건강한 생활을 위해 갑상선 약 먹어야 된다

건강 INFO

갑상선 질병은 기능 이상과 결절로 구분하는데 수술을 해야 되는 경우는 결절이 갑상선암일 때 예후가 좋기 때문에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양성 결절이라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고 약물 치료를 통해 외관상으로 보기 좋지 않은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항증에 걸리면 약을 죽을 때까지 먹어야 된다는 의견이 있는데 약을 먹기만 해도 갑상선 호르몬이 회복될 수 있기 때문에 오랜 기간 복용해야 됩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모자라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거나 몸이 쳐지고 피곤할 수 있어서 일상생활을 하려면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고 약의 용량은 검사를 통해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매일 약을 먹어야 되고 반면에 갑상선 항진증은 치료방법이 다릅니다.

약을 계속 먹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먹었다가 멈추고 증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해야 되며 약을 계속 복용해야 된다고 생각되면 계속 먹어야 됩니다.

거의 젊은 여성들에게 갑상선 질병이 흔히 발생하는데 약을 먹으면 수유나 임신에 이상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이를 걱정해서 약을 중단하지 말고 오히려 꾸준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